반응형 스포츠/골프10 퍼팅 실력 향상을 위한 프로골퍼 황유민 선수 퍼팅 비법 총정리 프로골퍼 황유민의 퍼팅 비법을 듣고 나면 당신도 그린 위에서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드라이버 비거리에는 관심이 많지만, 정작 스코어를 좌우하는 퍼팅은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라운드 전체 타수의 40%를 차지하는 것이 바로 퍼팅입니다. 올해 LPGA 투어 직행 티켓을 거머쥔 황유민 프로의 실전 퍼팅 노하우를 배우면, 여러분도 라운드당 최소 3~5타를 줄일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소개하는 방법들은 연습량이 부족한 주말골퍼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실용적인 팁들입니다.자신에게 맞는 퍼터 찾기가 퍼팅 실력 향상의 첫걸음입니다황유민 프로가 2025시즌을 앞두고 제로 토크 퍼터로 교체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변화였습니다. 퍼터에서 토크란 헤드가 샤프트 축을 중심으로 회.. 스포츠/골프 2025. 12. 9. 더보기 ›› 김효주 선수의 완벽한 백스윙 배우기 최근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효주 선수는 자신만의 스윙 비밀을 공개했습니다. 김효주 선수는 2023년 10월 볼런티어스 오브 아메리카 클래식 이후 약 1년 5개월 만에 LPGA 투어 통산 7승째를 달성했습니다. 김효주 선수는 정교한 장타와 날카로운 아이언샷 그리고 뛰어난 퍼트 실력으로 많은 골프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드라이버 비결김효주 선수는 이번 포드 챔피언십에서 평균 드라이빙 거리가 259야드, 페어웨이 안착률 83.92%라는 놀라운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이런 정교한 장타력은 모든 골퍼들이 꿈꾸는 능력입니다. 김효주 선수는 백스윙에서 몇 가지 핵심 포인트를 통해 놀라운 성적을 달성했다고 합니다.왼쪽 어깨 위치의 중요성김효주 선수는 백스윙에서의 왼쪽 어깨 위치를 가장 중.. 스포츠/골프 2025. 4. 4. 더보기 ›› 조우영 프로 벙커샷 정교하게 하는 법 조우영 프로는 국가대표 출신으로 지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뤘다. 벙커샷 잘 하는 법 1. 왼발에 체중을 실어라 조우영 프로는 양발에 50%씩 배분하고 벙커샷을 했는데 종종 실수가 나오자 왼발에 체중을 80~90% 실은 상태에서 벙커샷을 하기 시작하니 벙커샷 고수가 되었다고 한다. 벙커에서 철퍼덕하는 샷이 나오는 이유는 체중이 오른발에 남아있었기 때문이다. 어드레스 때부터 체중을 왼발에 실은 뒤에는 벙커샷이 좋아졌다. 벙커샷을 할 때는 체중이 왼발에 있어야 한다. 2. 공이 아닌 모래를 먼저 쳐라 벙커샷은 공이 아닌 모래를 먼저 쳐야 한다. 조우영은 클럽 헤드가 모래를 파고 들면서 쳐야 한다고 강조한다. 3. 스쿼트 하는 느낌으로 쳐라 벙커에서.. 스포츠/골프 2023. 10. 23. 더보기 ›› 드라이버 300m 장타 치는 정찬민 선수 비법 정찬민(24) 선수는 2021년 스릭슨투어 상금왕 출신으로 한국프로골프(KPGA) 코라인투어에서 캐리로 300m를 날리는 장타자다. 정창민 선수의 드라이버 비결에 대해서 포스팅한다. 상체와 하체 꼬임 정찬민 선수는 백스윙과 다운스윙 때 꼬임을 느끼면 장타자가 될 수 있다고 한다. 상체와 하체의 꼬임 없이는 공을 절대 멀리 보낼 수 없다. 백스윙에서는 하체를 잡아놓은 상태에서 상체를 돌리고 다운스윙 때는 하체를 먼저 열어준다는 느낌으로 쳐야 한다. 백스윙의 크기보다는 상체와 하체의 꼬임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손의 개입 줄이기 스윙 과정에서 꼬임을 느끼려면 손이 아닌 가슴을 돌려주면서 테이크어웨이를 하면 자연스럽게 상체의 꼬임이 만들어진다. 백스윙 이후에는 반대로 하면 된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손의 개.. 스포츠/골프 2023. 3. 29. 더보기 ›› 양용은 선수의 드라이버샷 거리를 늘리기 위한 어드레스 자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챔피언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양용은 선수는 평균 드라이버샷 거리 288.7야드로 전체 선수 중 18위에 랭크되어 있다. 또한 올 시즌 페어웨이 안착률 80.95%를 기록해서 드라이버샷 정확도도 높다. 50세가 넘는 나이에도 정확도 높은 장타를 날리는 양용은 선수의 비결에 대해서 알아보자. 정확한 임팩트 양용은 선수는 임팩트에 모든 힘을 집중시키면 공을 멀리 보낼 수 있다고 한다. 정확한 임팩트를 위한 어드레스 자세에 대해서도 알아보자. 어드레스 자세 정확한 임팩트를 위해서는 무릎의 각도를 어드레스 때부터 백스윙까지 일정하게 유지해야 한다. 무릎이 굽혀지거나 펴지면 장타 확률이 크게 떨어진다. 그래서 하체를 고정한 상태에서 백스윙을 진행해야 한다. 상체의 각도는 어드레스, 백스윙,.. 스포츠/골프 2023. 3. 16. 더보기 ›› 반응형 이전 1 2 다음